한국이 몰라봐서 놓친 대배우…지금은 필리핀 국민스타

한국이 놓친 대배우

논란과 함께 한국에서 사라졌던 배우가 있다. 드라마는 중도 하차했고, 모든 방송에서 하차했다. SNS에 짧은 사과문만 남기고, 그는 조용히 사라졌다.

“용서받을 수 없는 행동이었습니다.” 입대 후 복무를 마치고 돌아왔지만, 국내에서 그의 이름은 더 이상 불리지 않았다. 그러나 지금, 그는 필리핀에서 국민스타가 되어 있다.

이름은 지수. <앵그리맘>, <닥터스>, <도봉순>, <보보경심 려>… 청춘스타로 주목받았던 그가 논란 이후엔 4년 넘게 침묵을 택했다. 자숙 기간 동안 영어를 배우고, 현지 무대에 도전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필리핀 드라마 <블랙라이더>로 복귀. 액션 연기로 현지 팬들을 사로잡았다. 최근 그는 SNS에 수많은 필리핀의 팬들, 경호원에 둘러싸인 영상과 사진을 올렸다.

필리핀 현지 언론은 그를 ‘국민배우’라 불렀다. 지수는 이렇게 말했다. “저를 향한 오해였지만, 책임을 회피하지 않았습니다. 천천히, 다시 해보려고 합니다."

한국에선 논란 속에 묻혔던 이름. 그러나 해외에서는 그가 다시 빛나고 있었다.

한국이 몰라봐서 놓친 대배우…지금은 필리핀 국민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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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지수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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