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손흥민 7번-이강인 18번' 벤투호... 카타르 월드컵 등번호 최초 공개

김성수 기자 2022. 11. 15.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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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 임하는 태극전사들의 등번호가 전격 공개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카타르 월드컵에 임할 태극전사 26인의 등번호를 공개했다.

벤투호는 현지시간으로 16일 새벽 도착 예정인 '주장' 손흥민만 합류한다면 완전체가 된다.

입국 첫날인 14일부터 훈련에 돌입한 벤투호는 한국시각으로 24일 오후 10시 우루과이와 H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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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2022 국제축구연맹(FIFA) 카타르 월드컵에 임하는 태극전사들의 등번호가 전격 공개됐다.

ⓒKFA

대한축구협회는 15일 공식 SNS를 통해 카타르 월드컵에 임할 태극전사 26인의 등번호를 공개했다.

대부분이 기존에 사용했던 번호를 부여받았다. 손흥민이 7번, 김민재가 4번, 황희찬이 11번, 황인범이 6번이었다.

가장 놀라운 발탁으로 여겨지는 이강인과 송민규는 각각 18번과 26번을 달고 월드컵에 임한다.

벤투호는 현지시간으로 16일 새벽 도착 예정인 '주장' 손흥민만 합류한다면 완전체가 된다. 입국 첫날인 14일부터 훈련에 돌입한 벤투호는 한국시각으로 24일 오후 10시 우루과이와 H조 조별리그 1차전을 치른다. 이어 28일 가나, 12월 3일 포르투갈을 만난다.

 

스포츠한국 김성수 기자 holywater@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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