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수, 팔보다 더 얇은 다리....보고도 안 믿기는 170cm 레깅스 핏
정안지 2026. 5. 30. 18:47

[스포츠조선 정안지 기자]배우 김혜수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집중시켰다.
김혜수는 30일 자신의 SNS를 통해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혜수의 편안한 일상 모습이 담긴 가운데 이날의 스타일링에 관심이 쏠렸다. 그는 하늘색 오버핏 셔츠에 회색 레깅스, 운동화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으로 꾸민 듯 꾸미지 않은 자연스러운 매력을 선보이며 남다른 패션 감각을 선보였다. 이 과정에서 170cm의 큰 키로 완벽한 비율과 함께 보고도 믿기지 않은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집중시켰다.


또한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아름다운 미모와 함께 선글라스를 착용했음에도 작은 얼굴과 또렷한 분위기가 돋보이며 '역시 김혜수'라는 감탄을 자아냈다. 특별한 포즈 없이 길을 걷는 자연스러운 순간조차 화보 같은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김혜수는 현재 새 드라마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 촬영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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