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소 현진·시그니처 지원 합류...밴드 레이턴시, 18일 데뷔 앨범 발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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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밴드 레이턴시(LATENCY)가 데뷔 앨범 발매일을 확정했다.
레이턴시는 현진(드럼, 서브보컬), 지원(리듬 기타, 메인보컬), 세미(베이스, 메인보컬), 하은(키보드, 메인보컬), 희연(리드 기타, 서브보컬) 등 5명으로 구성된 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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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었는데' 등 5곡 수록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걸밴드 레이턴시(LATENCY)가 데뷔 앨범 발매일을 확정했다.

레이턴시는 현진(드럼, 서브보컬), 지원(리듬 기타, 메인보컬), 세미(베이스, 메인보컬), 하은(키보드, 메인보컬), 희연(리드 기타, 서브보컬) 등 5명으로 구성된 밴드다.
멤버 중 현진은 걸그룹 이달의 소녀와 루셈블 멤버로 활동한 바 있다. 지원·세미·하은은 걸그룹 시그니처 출신이다. 희연은 밴드 합류 전 기타리스트로 활동하며 이름을 알렸다.
앞서 레이턴시는 지난 1월 앨범 선공개곡 ’사랑이었는데‘를 내고 활동을 시작했다. 오디너리레코즈는 정식 데뷔작에 해당하는 이번 앨범명에 대해 “늦어보였던 시간의 끝에서 마침내 정확히 맞춰진 순간을 의미한다. 불안과 지연의 상황 속에서도 꿈을 놓지 않겠다는 철학도 담았다”고 설명했다.
’레이트 어 클락‘에는 ’사랑이었는데‘를 포함해 총 5곡을 수록했다. 오디너리레코즈는 “밴드 사운드 특유의 에너지와 레이턴시의 서사적 감정선을 밀도 있게 표현한 곡들로 앨범을 채웠다”며 “멤버들의 음악 열정, 무대를 향한 갈증, 그 안에서 도전을 멈추지 않는 정체성을 대변하는 앨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김현식 (ssik@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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