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든, 독일 차량 돌진 사건에 "테러에 맞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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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5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이 다친 독일 크리스마스 마켓 차량 돌진 사건에 대해 "비열하고 어두운 사건"이라며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뜻을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미국은 항상 폭력적 테러에 맞서 동맹국들과 함께 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독일 마그데부르크의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BMW SUV 차량이 인파 속으로 돌진한 사건으로 5명이 숨졌고, 중상자 40여 명을 포함해 2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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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5명이 숨지고 200명 이상이 다친 독일 크리스마스 마켓 차량 돌진 사건에 대해 "비열하고 어두운 사건"이라며 희생자들에 대한 애도의 뜻을 밝혔습니다.
바이든 대통령은 성명을 통해 "미국은 항상 폭력적 테러에 맞서 동맹국들과 함께 할 것"이라며 이같이 강조했습니다.
또 "어떤 공동체나 가족도 이런 비열하고 어두운 사건을 겪어서는 안 된다"며 "기쁨과 평화의 기간인 성탄절을 며칠 앞두고는 더욱 그렇다"고 언급했습니다.
독일 마그데부르크의 크리스마스 마켓에서 BMW SUV 차량이 인파 속으로 돌진한 사건으로 5명이 숨졌고, 중상자 40여 명을 포함해 200명 이상의 부상자가 나왔습니다.
용의자인 사우디아라비아 출신인 50살 탈렙 자와드 알-압둘모센은 사우디에서 박해받는 여성들의 망명을 돕는 활동을 하면서 반이슬람 성향을 보여온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YTN 이승윤 (risungyoon@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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