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 호수공원 품은 대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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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L이앤씨는 이달 충남 천안시 서북구 업성도시개발구역에서 'e편한세상 성성호수공원'(조감도)을 분양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충남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 465-6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13개 동(지하 3층, 지상 최고 39층) 1763채 규모다.
단지 바로 앞에는 천안 8경 중 하나인 성성호수공원이 있다.
국도 1호선과 경부고속도로 천안 분기점 등을 통해 수도권과 다른 지역으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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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적률 낮아 주거환경 쾌적

충남 천안시 서북구 업성동 465-6 일대에 들어서는 이 단지는 13개 동(지하 3층, 지상 최고 39층) 1763채 규모다. 전용면적은 84∼191㎡다. 임대 물량을 제외한 1498채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단지 바로 앞에는 천안 8경 중 하나인 성성호수공원이 있다. 성성호수공원은 기존 저수지 수질을 개선하고 수변생태공원 조성 사업을 거쳐 2022년 친환경 복합문화공간으로 탈바꿈했다.
도보권에 초등학교와 중학교, 고등학교가 신설될 예정이다. 이마트, 하나로마트, 코스트코 등 대형마트도 가깝다. 국도 1호선과 경부고속도로 천안 분기점 등을 통해 수도권과 다른 지역으로도 쉽게 이동할 수 있다. 2029년에는 인근에 수도권 전철 1호선이 정차하는 부성역이 개통할 예정이다.
DL이앤씨의 특화 조경 브랜드인 ‘드포엠’을 적용해 단지를 공원형 아파트로 조성한다. e편한세상의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 플랫폼 ‘C2 하우스’ 혁신설계와 5m 높이의 필로티 설계를 적용한다. 105동 최상층에는 스카이 커뮤니티가 들어선다. 단지 용적률은 245%로 주변 단지보다 낮아 쾌적한 주거 환경을 누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입주는 2028년 1월 예정.
오승준 기자 ohmygod@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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