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장애인공동생활가정협회 공식 출범…박진영 초대회장

김지선 기자 2026. 3. 28.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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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공동생활가정협회는 최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이룸센터에서 열린 총회엔 대전장애인공동생활가정연합회를 비롯해 전국의 공동생활가정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회는 이날 출범을 계기로 △1인 근무 체제 개선 및 정당한 예산 지원 구조 확립 △표준 운영 모델 확산 및 종사자 전문 교육 커리큘럼 개발 △지역별 격차 해소를 위한 전국 740여 공동생활가정 간 네트워크 활성화 등 핵심 과제를 본격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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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장애인공동생활가정협회가 지난 27일 서울 이룸센터에서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 한국장애인공동생활가정협회

한국장애인공동생활가정협회는 최근 창립총회를 열고 공식 출범을 선언했다고 28일 밝혔다.

지난 27일 서울 이룸센터에서 열린 총회엔 대전장애인공동생활가정연합회를 비롯해 전국의 공동생활가정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날 총회에선 협회 설립을 이끈 박진영 창립추진위원회 상임위원장이 초대 회장으로 선출됐다.

박 회장은 취임사에서 "장애인 당사자가 지역사회의 당당한 구성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협회가 든든한 보금자리이자 강력한 대변인이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협회는 이날 출범을 계기로 △1인 근무 체제 개선 및 정당한 예산 지원 구조 확립 △표준 운영 모델 확산 및 종사자 전문 교육 커리큘럼 개발 △지역별 격차 해소를 위한 전국 740여 공동생활가정 간 네트워크 활성화 등 핵심 과제를 본격 수행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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