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언니' 장다아, 피칠갑 변신에도 미모 굴욕 無…'살목지' 흥행 계속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배우 장다아가 영화 흥행에 대한 기쁨을 전했다.
23일 장다아는 자신의 SNS에 "팀 '살목지'의 꿈이 현실이 된 날, 그리고 또 하나의 꿈까지 이뤄 감사한 하루"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피로 얼룩진 의상을 입고 벽에 기대 선 채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붉은 메이크업과 네일까지 더해진 강렬한 비주얼은 작품 속 캐릭터를 떠올리게 하며 시선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장난기 어린 표정과 손하트를 더해 반전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이번 게시물은 영화 '살목지' 흥행 공약을 이행하는 과정에서 촬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장다아는 귀신 분장을 한 채 섬뜩한 콘셉트를 완성하면서도 특유의 또렷한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영화 살목지는 로드뷰에 포착된 정체불명의 형체를 둘러싼 이야기를 그린 공포물이다. 재촬영을 위해 저수지를 찾은 촬영팀이 알 수 없는 존재와 마주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담았다.
이 작품은 개봉 이후 빠른 흥행세를 보이고 있다. 개봉 7일 만에 손익분기점인 80만 관객을 넘긴 데 이어, 16일째에는 누적 관객 수 160만 명을 돌파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이어가고 있다. 앞서 흥행 돌파를 기념해 배우들이 귀신 분장으로 무대 인사에 나서기도 했다.
한편, 장다아는 아이브 멤버 장원영의 친언니로도 알려져 있으며, 티빙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과 ENA 드라마 '금쪽같은 내스타'에 이어 이번 작품으로 스크린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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