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초록이점빵' 사업 후원금 1억 원

이병욱 기자 2022. 8. 1. 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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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노희헌)는 최근 지역 복지기관 6곳에 '어린이나눔마켓-초록이점빵' 사업 후원금 1억 원을 전달(사진)했다고 31일 밝혔다.

어린이나눔마켓-초록이점빵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이 2020년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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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지역본부(본부장 노희헌)는 최근 지역 복지기관 6곳에 ‘어린이나눔마켓-초록이점빵’ 사업 후원금 1억 원을 전달(사진)했다고 31일 밝혔다.


어린이나눔마켓-초록이점빵 사업은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부산종합사회복지관이 2020년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지원하기 위해 시작했다. 지역사회 네트워크 협력사업의 하나로, 코로나19와 경제적 상황 등으로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 가정 아동의 돌봄을 지원하고 긴급 사례를 발굴하는 게 목적이다. 아동들이 직접 선택하고 참여하는 형태의 나눔마켓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은 올해부터 사업 대상지역을 부산 남구와 동래 서구 해운대구로 확대했다. 올해 사업은 감만종합사회복지관 동래종합사회복지관 반송종합사회복지관 부산기독교종합사회복지관 서구장애인복지관 서구종합사회복지관 등 6곳에서 진행한다.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노희헌 부산지역본부장은 “아동 권리에 기반한 참여형 나눔마켓이 낙인 없이 경제적 지원과 아동 양육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소중한 매개체가 되길 바란다”면서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통해 많은 위기가정이 발굴돼 지원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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