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차 시장에서 오랫동안 이름값을 해온 모델이 있다. 작지만 알찬 구성으로 첫차 후보에 늘 오르는 차다. 오늘의 주인공은 기아 더 뉴 모닝이다.

1,421만원부터 시작하는 가격
2027년형 더 뉴 모닝은 트렌디 트림이 1,421만원부터 시작한다. 프레스티지 1,601만원, 시그니처 1,816만원, GT-Line 1,911만원으로 구성된다. 경차 혜택까지 더하면 유지비 부담을 크게 줄일 수 있다.

1.0 가솔린과 복합 14.7km/L
파워트레인은 최고출력 76마력의 1.0 가솔린 엔진이다. 트림별 표기 복합연비는 14.7km/L로 도심 출퇴근용으로 충분한 효율을 보여준다. 가볍고 작은 차체 덕분에 골목길과 좁은 주차장에서도 부담이 적다.

작지만 알찬 구성
더 뉴 모닝은 부분변경을 거치며 한층 날렵한 앞모습과 개선된 편의 사양을 갖췄다. 상위 트림에서는 다양한 안전·편의 사양을 선택할 수 있다. 화물 중심의 밴 모델도 함께 운영돼 소상공인 수요까지 아우른다.

기아 모닝은 합리적인 가격과 경제성을 갖춘 대표 국산 경차다. 첫차나 출퇴근용 차를 찾는 분들이라면 꼭 비교해 볼 만하다. ※ 가격·제원은 2026년 10월 기준 공개 자료를 바탕으로 정리했으며, 트림·옵션·프로모션과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니 구매 전 공식 판매처에서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