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최화정이 베이지 드레스와 클러치백으로 스킨케어 브랜드 행사에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완성했습니다.

최화정은 은은한 광택감이 감도는 샴페인 베이지 컬러의 셋업 드레스를 선택해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셔츠형 상의와 풍성한 A라인 스커트의 조합으로 절제된 우아함과 품격 있는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상의는 소매를 자연스럽게 롤업하여 격식을 갖추되 여유로운 무드를 담았고, 브이넥 라인으로 세련미를 더했습니다.
심플한 골드 주얼리와 함께 절제된 액세서리 매치로 전체 룩의 중심을 잡았습니다.
한편, 최화정은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맛있게 먹으면 0칼로리”라는 명언을 남기며 의외의 대식가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김숙이 《비밀보장》 팟캐스트에서 밝히기로는 그녀가 대식가로 유명한 이영자 못지않은 식성을 “ 지녔다고 전했습니다. 또한, 방송에서 "커피에 빵을 곁들이지 않으면 현대인이 아니다”라는 또 하나의 명언을 남기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