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역' 배우에서 타고난 패션 감각으로 SNS에서 재발견된 40대 여배우, 독특한 청청패션

배우 기은세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기은세 SNS

기은세는 클래식한 손목시계를 매치한 유니크한 데님 셋업으로 시선을 강탈했습니다.

특히 과감한 튜브톱 스타일의 데님 베스트와 같은 소재의 와이드 팬츠를 매치해 복고 무드를 세련되게 해석했습니다.

벗겨질 듯 말 듯한 단추 디테일과 데님 리본 포인트로 무심한 듯 스타일리시함을 더했습니다.

여기에 볼드한 시계와 반지 레이어드로 강약 조절까지 완벽하게 소화해냈습니다.

한편, 기은세는 2006년 드라마 '투명인간 최장수'에서 단역으로 데뷔했으나 배우로서는 큰 주목을 받지 못했습니다. 이후 2012년 결혼을 계기로 자신의 SNS에 일상과 패션 관련 콘텐츠를 올리기 시작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로 주목받았고, 배우보다 인플루언서로 더 익숙한 존재로 재조명받았습니다.

사진=기은세 SNS
사진=기은세 SNS
사진=기은세 SNS
사진=기은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