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초에 심장 두 번 뛰어”…이수연, ‘현역가왕3’ 3위 소감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6. 3. 11. 11:3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수연이 '현역가왕3'에서 3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MBN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3'의 종영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가수들이 총출동해서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이다.

지난해 2월 종영한 '현역가왕' 시즌1과 지난 2월 종영한 시즌2가 큰 사랑을 받으면서 10개월 만에 다시 돌아와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역가왕3’ 종영기념 기자간담회에 참석한 3위 이수연. 사진| 유용석 기자
가수 이수연이 ‘현역가왕3’에서 3위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11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는 MBN 예능 프로그램 ‘현역가왕3’의 종영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10일 결승전에서 TOP7에 오른 홍지윤, 차지연, 이수연, 구수경, 강혜연, 솔지가 참석했다. 6위에 오른 김태연은 학교 출석으로 현장에 참석하지 못했다.

3위에 오른 이수연은 미성년자인만큼 마지막 생방송 현장에는 참석하지 못했다. 그는 “제가 미성년자라 생방송 현장에는 함께하지 못했는데 집에서 할아버지와 함께 생방송을 봤다”고 말했다.

이어 “가슴이 콩닥콩닥 뛰더라. 1초에 두번 뛰는 것 같았다. 긴장 속에서 봤는데 3위라는 영광 주셔서 감사하다”고 인사를 건넸다.

‘현역가왕3’는 대한민국 장르별 톱티어 현역가수들이 총출동해서 태극마크를 향한 치열한 싸움을 펼치는 국가대표 선발 서바이벌이다. 지난해 2월 종영한 ‘현역가왕’ 시즌1과 지난 2월 종영한 시즌2가 큰 사랑을 받으면서 10개월 만에 다시 돌아와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