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교수 영숙, 새우 안 까려는 영식에 또 호통.."직접 까라고"

김노을 기자 2026. 1. 21. 22:4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는 솔로' 29기 영숙이 29기 영식에게 또 한번 일침을 날렸다.

이날 영숙은 마음이 있는 현숙 아닌 자신을 선택한 영식에게 "왜 현숙 님한테 안 갔냐. 나한테 마음 있어서 온 거 아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영숙은 "아니다. 각자 까자"고 말했지만 영식은 "(영호가 새우를 까주는 것이) 그림이 좋겠다"면서 손을 놓고 있었다.

그러자 영숙은 영식에게 "아니다. 각자 까자. 까시라고"라고 일갈하며 "너는 그냥 맛있냐. 진짜 맛있게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타뉴스 | 김노을 기자]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나는 솔로' 29기 영숙이 29기 영식에게 또 한번 일침을 날렸다.

21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선택 전 야식 데이트에 나선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숙은 마음이 있는 현숙 아닌 자신을 선택한 영식에게 "왜 현숙 님한테 안 갔냐. 나한테 마음 있어서 온 거 아니지 않냐"고 물었다.

/사진=SBS플러스 방송화면
영식은 "우도 한 번 더 가고 싶다"고 말을 돌리며 대답을 회피했다.

영숙에게 일편단심인 영호도 영숙을 선택했다. 영호는 "제가 두 분에게 새우를 까주겠다"며 팔을 걷어붙였다.

이에 영숙은 "아니다. 각자 까자"고 말했지만 영식은 "(영호가 새우를 까주는 것이) 그림이 좋겠다"면서 손을 놓고 있었다.

그러자 영숙은 영식에게 "아니다. 각자 까자. 까시라고"라고 일갈하며 "너는 그냥 맛있냐. 진짜 맛있게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