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29기 교수 영숙, 새우 안 까려는 영식에 또 호통.."직접 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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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29기 영숙이 29기 영식에게 또 한번 일침을 날렸다.
이날 영숙은 마음이 있는 현숙 아닌 자신을 선택한 영식에게 "왜 현숙 님한테 안 갔냐. 나한테 마음 있어서 온 거 아니지 않냐"고 물었다.
이에 영숙은 "아니다. 각자 까자"고 말했지만 영식은 "(영호가 새우를 까주는 것이) 그림이 좋겠다"면서 손을 놓고 있었다.
그러자 영숙은 영식에게 "아니다. 각자 까자. 까시라고"라고 일갈하며 "너는 그냥 맛있냐. 진짜 맛있게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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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연애 예능 프로그램 '나는 솔로'에서는 최종 선택 전 야식 데이트에 나선 출연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영숙은 마음이 있는 현숙 아닌 자신을 선택한 영식에게 "왜 현숙 님한테 안 갔냐. 나한테 마음 있어서 온 거 아니지 않냐"고 물었다.

영숙에게 일편단심인 영호도 영숙을 선택했다. 영호는 "제가 두 분에게 새우를 까주겠다"며 팔을 걷어붙였다.
이에 영숙은 "아니다. 각자 까자"고 말했지만 영식은 "(영호가 새우를 까주는 것이) 그림이 좋겠다"면서 손을 놓고 있었다.
그러자 영숙은 영식에게 "아니다. 각자 까자. 까시라고"라고 일갈하며 "너는 그냥 맛있냐. 진짜 맛있게 먹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노을 기자 kimsunset@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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