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으로 뻔뻔하네?’ 성폭행 혐의 있던 그린우드, 여자친구가 둘째아이 임신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성폭행 혐의의 메이슨 그린우드(24, 마르세유)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그린우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자친구 헤리엇 롭슨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그린우드는 지난 2023년 여자친구와 사이에서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
하지만 그린우드는 2022년 1월 여자친구에게 폭행과 성폭행을 한 혐의를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서정환 기자] 성폭행 혐의의 메이슨 그린우드(24, 마르세유)가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그린우드는 최근 자신의 SNS에 여자친구 헤리엇 롭슨이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더선은 지인의 말을 빌려 “그린우드 커플은 두 번째 아이의 임신에 기뻐하고 있다. 프랑스에서 생활을 즐기고 있다. 그린우드가 운동장에서도 잘하고 가정적이다”고 설명했다.
그린우드는 지난 2023년 여자친구와 사이에서 첫째 아이를 출산했다. 지난해 7월 마르세유와 5년 계약을 맺은 그린우드는 7만 파운드(약 1억 2700만 원)의 주급을 받고 있다.

맨유 유스 출신의 그린우드는 축구 재능을 타고 났다. 그는 지난 2018년 맨유 1군에 데뷔했다. 그는 뛰어난 양발 능력과 강력한 슈팅을 자랑하며 2019-2020시즌 프리미어리그(PL) 10골을 뽑아냈고, 모두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다. 그린우드는 순식간에 '맨유의 미래'라는 별명까지 얻었다.
하지만 그린우드는 2022년 1월 여자친구에게 폭행과 성폭행을 한 혐의를 받았다. 경찰은 조사 끝에 그린우드를 기소했다.
맨유는 곧바로 그린우드를 팀에서 제외했다. 그린우드는 자택에 1년간 연금됐다. 하지만 검찰은 1년여의 조사 끝에 증거 불충분으로 모든 혐의를 취하했다. 그를 기소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맨유도 그린우드의 구단 복귀를 시도했으나 반대 여론을 의식해 이적시켰다.

그린우드는 지난 시즌 헤타페에서 36경기서 10골을 넣으며 부활했다. 이후 그는 프랑스리그 마르세유로 이적했다. / jasonseo34@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신기루 16세 때 사진 깜짝.."90kg때" 폭소 ('아니근데진짜')
- “삼성도, 한화도 아니다” LG 우승 대항마, 진짜는 따로 있다…“다들 좋다더라” 124억 FA 투자
- 김도영 슈퍼스타 귀환포→류현진 무실점투→노시환 307억 수비...류지현호, '센트럴 우승' 한신과
- "민아 사랑해" 64세 짐 캐리, 성형설 속 '32세 연하' 여친 공개..몰라보게 달라진 얼굴
- ‘어쩐지 연기가 너무 진하더라?’ 금메달 딴 일본 피겨 커플, 알고보니 실제 연인이었다…포상
- 모델된 성시경, 완전 홀쭉해졌다..최화정 "너무 잘생겨, 설렌다"
- 박남정, 둘째 딸 자식농사도 대박났네…배우급 미모에 입시 5관왕까지[순간포착]
-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4할의 전설' 백인천, 장기간 투병 중…‘온정의 손길’ 마저 끊겨, 병
- 김우빈 결혼 참 잘 했네..신민아, 인생 한 번 잘 살았다는 선물보니?
- '노메달' 린샤오쥔의 감사 인사에.. 中, "마치 우승한 듯, 귀화 선수에 들어간 비용 공개하라" 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