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진세, 500일 사귄 비연예인 여친 공개 “입술 맛보면 끝” (미우새)[결정적장면]

유경상 2026. 1. 5.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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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세가 여자친구가 있다고 공개했다.

이어 "사랑해"라는 말을 먼저 하고 얼마 만에 "사랑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지 전화 연결 내기가 펼쳐졌고 조진세는 여자친구에 대해 "만난 지 500일 조금 넘었다"고 말하며 전화를 연결했다.

조진세는 여자친구를 꼬신 입술로 하트를 만드는 기술을 공개 "제 입술 한번 맛보면 끝"이라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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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SBS ‘미운 우리 새끼’

[뉴스엔 유경상 기자]

조진세가 여자친구가 있다고 공개했다.

1월 4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코미디언 조진세는 여자친구와 전화 연결을 했다.

조진세는 신동엽, 탁재훈, 안재욱, 정준호, 김준호에게 결혼에 대한 궁금증을 내비쳤다. 탁재훈은 반대로 조진세에게 여자친구가 있는지 질문했고, 조진세는 “일반인이고 만나는 사람은 있다”고 답했다.

탁재훈이 “어디가 좋다고 하냐”고 묻자 조진세는 “통통한 입술, 한번 빠지면 헤어 나오기 힘들다”고 자신의 매력 포인트를 자랑하며 “궁금한 게 결혼 자체가 하면 좋은지?”라고 결혼에 대한 질문을 했다. 신동엽은 “얼마나 좋으면 두 번 하겠냐. 쟤 결혼 못 끊는다”며 재혼한 김준호를 가리켰고, 탁재훈도 “이 정도면 중독”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사랑해”라는 말을 먼저 하고 얼마 만에 “사랑해”라는 말을 들을 수 있는지 전화 연결 내기가 펼쳐졌고 조진세는 여자친구에 대해 “만난 지 500일 조금 넘었다”고 말하며 전화를 연결했다. 조진세가 먼저 “사랑해”라고 말하자 여자친구는 당황하다가 “나도”라고 답했고, 조진세가 “나는 너를 사랑해”라고 다시 말하자 여자친구는 “뭐하는 거야? 나도 사랑해”라고 대답했다.

탁재훈은 조진세 여자친구에게 인사를 하며 “진세 어디가 좋은 거냐”고 질문했고, 조진세 여자친구는 “잘생겼다”며 “입술로 저를 꼬셨다”고 말했다. 조진세는 여자친구를 꼬신 입술로 하트를 만드는 기술을 공개 “제 입술 한번 맛보면 끝”이라고 자랑했다. (사진=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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