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 보니 서울대 가려고 4수 했었던 남자 연예인

가수 김종국은 예능프로그램 ‘런닝맨’, 개인 유튜브 채널 ‘짐종국’ 등 여러 컨텐츠에 출연하며 꾸준한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는데요.

김종국은 과거 한 방송에서 서울대학교를 가기 위해 4수에 도전한 적이 있다고 고백해 화제를 모은 바 있습니다.

당시 김희철은 "종국이 형 대학 안나오지 않았냐, 삼수인가 하지 않았냐"고 물었고, 이에 김종국은 "사수했다. 그게 뭐 중요하냐"고 대답했는데요. 

이어 지난 1996년 당시 삼수생이었던 김종국이 수능을 보러 가는 장면이 자료화면으로 나왔고, 해당 영상에서 김종국은 "곧 사수를 준비해야 한다. 서울대 법대를 가고 싶은데 버스 타고 가려고 생각하고 있다. 근처에 있는 학교라도 가고 싶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김종국은 "당시에는 '서울대에 버스타고 간다'는 농담을 개그라고 자주했다"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습니다. 한편 김종국은 한세대학교 작곡과를 나온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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