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30만 원 대 고급 벽장까지 나눔했다 "예뻐서 샀지만"('최화정이에요')

오세진 2026. 6. 18. 19:21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리뷰 :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오세진 기자] ‘안녕하세요 최화정이에요’ 최화정이 옷, 그릇, 리빙 제품까지 쓰지 않는 제품을 통 크게 나눔했다.

18일 최화정 유튜브에서는 ‘최화정 40년 동안 성실히 모아온 명품 싹 정리한 이유는?(+성수동 집정리)’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화정은 젠틀몬스터 디너 웨어, 자라홈의 벽걸이 보관함을 꺼내어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불투명한 유리장이 클래식한 느낌을 뽐내고 있는 자라홈의 벽걸이 장식장은 그저 보기만 해도 클래식하고 모더니즘한 느낌을 동시에 뿜어냈다.

최화정은 “너무 예뻐서 욕심을 부려서 샀다. 목욕탕에 써도 되고, 벽에 어디 붙여도 된다. 나는 어디 둘러 봐도 둘 데가 없다. 자라홈이 비싸지 않냐. 259,000원이다”라며 물욕을 부리지 않고 쿨하게 내놓는 모습을 보여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osen_jin0310@osen.co.kr

[사진 출처] 최화정 유튜브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