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정환♥이혜원, 딸이 유학 중인 뉴욕 물가 놀라워..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이혜원 부부가 채널A '선 넘은 패밀리'에서 딸이 유학 중인 뉴욕의 높은 물가에 놀라움을 드러냈다.
이혜원은 현재 뉴욕대에 재학 중인 딸 리원을 언급하며 방학에도 집세는 계속 나가서 마음이 아프다고 말했다.
이어서 남편 안정환은 허리가 나갈 지경이라고 맞장구 쳐 웃음을 자아냈다.
안정환♥이혜원, 휴양지의 감성을 담은 캐주얼 커플 스타일링

무더운 여름, 바다와 햇살 아래에서 더욱 빛난 이혜원과 안정환 부부의 커플룩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발리에서 휴가를 보내는 동안 공개된 두 사람의 패션은 리조트 감성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보는 이들에게 여유로움과 스타일을 동시에 전달했다.

이혜원은 레드 플라워 패턴이 돋보이는 슬리브리스 수영복을 선택해 발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얇은 어깨 끈과 핏감 있는 실루엣이 그녀의 우아한 몸매를 강조하며 리조트 룩의 정석을 보여줬다.
반면 안정환은 편안한 민소매 톱과 블랙 숏팬츠로 캐주얼함을 더해, 이혜원의 산뜻한 스타일과 대비되는 시크한 무드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편안함을 강조한 해변 패션이 돋보였다.
이혜원은 나시에 가벼운 화이트 가디건과 블랙 숏팬츠를 매치하고, 볼캡과 선글라스를 더해 여유로운 비치 무드를 완성했다.
안정환 역시 화이트 티셔츠와 볼캡으로 맞춤형 시밀러룩을 연출했고, 부부만의 조화로운 스타일링을 보여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