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억 자산가 황현희와 이웃이라는 장도연 자산이 200억에 달한다는 소문의 진실

최근 MBC의 예능 프로그램인 라디오스타에 100억 자산가로 유명해진 개그맨 황현희가 출현하면서 개그우먼 장도연이 200억에 달하는 엄청난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습니다.

지난 1월 8일 개그맨 황현희는

"제가 자주 가는 시장에서 장도연 씨가 이사를 왔다더라고요."

"부동산에 자주 들러 동네 상황을 파악하는데, 장도연 씨가 입주했다고 하더라고요."

"제가 사는 아파트 바로 옆이에요."

라는 말을 전했습니다.

개그맨 황현희는 이 동네에 엄청난 자산가들이 수두룩하며 연예인들도 많이 살고 있다고 말을 보탰는데요.

황현희가 밝힌 바에 따르면 개그우먼 장도연이 사는 곳 역시 이미 좋은 동네로 유명하다고 합니다.

다만 장도연의 집이 자가인지 반전세인지 부동산에 물어봤지만 이에 대해서는 끝까지 말해주지 않았다는데요.

과거에도 장도연은 재산이 200억에 달한다는 루머가 돌았습니다.

장도연은 유튜브 패널 미선임파서블을 통해 이 루머가 사실이 아니라고 직접 해명하기도 했는데요.

"너무 감사하지만 사실이 아니다."

"리스 비용 내기도 버거웠던 적이 있다."

라며 200억 자산설은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한 바 있습니다.

또 다른 개그우먼 박미선도

"내가 도연이 출연료를 아는데 그 정도는 안 될 것."

이라며 장도연의 해명을 거들기도 했는데요.

실제로 보면 방송에서 보는 것보다 그렇게 예쁘다는 개그우먼 장도연.

미인 역할을 개그 프로그램에서 많이 할 것 같지만 거침없이 망가지기도 하며 최선을 다해 활동하는 그녀는 평소 안티가 없기로 유명한 정말 성격 좋은 연예인으로 유명한데요.

개그우먼 장도연은 2016년 개그콘서트가 완전히 침체기에 빠지며 코미디빅리그가 주목받을 때 프로그램의 중견을 맡으며 대세 코미디언으로 떠올랐습니다.

이제는 능숙하게 예능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MC 역할도 곧잘 해내는 장도연인데요.

그녀가 추구하는 개그의 방향성은 아무도 기분 나쁘지 않은 개그라고 합니다.

하지만 생각처럼 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방송을 하고 집에 가면 잠을 이루지 못할 정도로신경을 많이 쓴다고 하는데요.

이경규는 그녀에게 훗날 한국에서 유일하게 오프라 윈프리가 될 수 있는 개그우먼은 너밖에 없으니 19금 이런 거 절대로 하지 마라고 말했는데요.

"너만의 색깔을 유지해."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같은 출연진은 물론 스태프들에게도 배려 있고 매너있고 인간적이며 사람을 대하는 자세와 화법도 그렇고 여러모로 매력적인 사람."

이라는 평을 듣는 그녀는 비행기 옆자리에 앉은 부부의 아이가 많이 울어 시끄러웠지만 밝게 웃어주고 아이와 함께 놀아주며 칭찬했다고 하는데요.

남녀노소 호불호가 거의 없이 많은 이기를 얻고 있는 그녀가 앞으로 얼마나 더 활약하게 될지 기대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