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경기 만에 셧아웃 완패' 요시하라 흥국생명 감독 "선수들 우왕좌왕했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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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을 상대로 셧아웃 완패를 당한 요시하라 도모코(일본) 흥국생명 감독이 "우리 안에서 잘 안 된 것 같다"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흥국생명은 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홈경기 IBK기업은행에 0-3(23-25, 26-28, 15-25)으로 완패했다.
흥국생명이 0-3 셧아웃 완패를 당한 건 지난해 12월 6일 현대건설전 이후 무려 14경기 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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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국생명은 6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린 진에어 2025~2026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홈경기 IBK기업은행에 0-3(23-25, 26-28, 15-25)으로 완패했다.
이날 패배로 흥국생명은 지난 1일 페퍼저축은행전 승리 기세를 이어가지 못한 채 승점 48(15승 12패)에 머물렀다. 선두 한국도로공사(20승 6패·승점 55)와 격차는 7점으로 유지됐다.
이날 흥국생명은 1세트와 2세트 모두 IBK기업은행과 치열한 접전을 벌인 뒤 승리에 1~2점만 남겨두고도, 이 포인트를 따내지 못한 채 거듭 역전패를 당했다.
결국 흐름을 완전히 내준 흥국생명은 3세트는 15-25로 크게 졌다. 흥국생명이 0-3 셧아웃 완패를 당한 건 지난해 12월 6일 현대건설전 이후 무려 14경기 만이다.
요시하라 감독은 "상대 공격이 강한 것도 있었지만, 우리 선수들도 안에서 우왕좌왕했다"면서 "상대에게 당하기도 했고, 또 우리가 점수를 준 부분도 있었다"고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흥국생명은 오는 9일 현대건설 원정길에 올라 분위기 반전에 도전한다.
인천=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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