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임이스트 유진규 ‘빛과 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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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마임이스트 유진규 배우 주연의 장편 영화 '빛과 몸'이 제47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마임이스트 유진규의 예술 행위가 전생과 현생으로 연결되는 지점을 철학적으로 풀어 내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영화 '마임이스트'(2021) 등을 통해 유진규와 호흡을 맞춰 온 장권호 감독이 연작 형태로 완성했다.
한편 유진규 마임이스트는 26일 일본 효고현 다카라즈카 타마세마을의 조선인 희생자 추도비를 방문, '디아스포라 신유배기행'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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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표 마임이스트 유진규 배우 주연의 장편 영화 ‘빛과 몸’이 제47회 모스크바국제영화제에 초청됐다. 마임이스트 유진규의 예술 행위가 전생과 현생으로 연결되는 지점을 철학적으로 풀어 내 호평을 받은 작품이다. 어릴 때 미국으로 입양된 ‘한나(차지원 분)’가 의문의 죽음을 파헤치면서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성 서사 영화이기도 하다.
영화 ‘마임이스트’(2021) 등을 통해 유진규와 호흡을 맞춰 온 장권호 감독이 연작 형태로 완성했다.

춘천시 영상산업지원센터의 장편영상 제작지원으로 청평사와 중도, 강촌 등 춘천에서 올로케이션 촬영을 했다. 지난 해 전주국제영화제에서 처음 공개됐으며, 올해 국내 개봉도 앞두고 있다.
한편 유진규 마임이스트는 26일 일본 효고현 다카라즈카 타마세마을의 조선인 희생자 추도비를 방문, ‘디아스포라 신유배기행’ 공연을 펼치기도 했다. 김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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