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비, 부산 물들인 레드카펫 매력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김신비가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BIFF) 개막식 레드카펫을 화려하게 수놓았다.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김신비가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김신비는 출품작 영화 '트루먼의 사랑'으로 이번 영화제에 초청됐다.
한편, 김신비는 개막식 참석에 이어 21일 GV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부산에서 뜻깊은 시간을 이어간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7일 오후 부산 해운대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제30회 부산국제영화제’ 개막식에 김신비가 참석해 레드카펫을 밟았다. 이날 김신비는 깔끔한 블랙 슈트를 착용하고 등장해 훈훈한 비주얼과 차분한 애티튜드로 현장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기에 스위트한 미소까지 더해져 한층 성숙한 매력을 발산했다.
김신비는 출품작 영화 ‘트루먼의 사랑’으로 이번 영화제에 초청됐다. 오는 21일에는 관객과의 대화(GV)에 참여해 작품에 얽힌 비하인드와 심도 깊은 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다.
그간 김신비는 드라마 ‘치얼업’, ‘악귀’, ‘재벌X형사’, 영화 ‘범죄도시4’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탄탄한 연기 내공을 쌓아왔다. 이번 영화제를 통해 또 어떤 새로운 면모를 선보일지 기대가 모아진다.
한편, 김신비는 개막식 참석에 이어 21일 GV 무대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며 부산에서 뜻깊은 시간을 이어간다.
hjp1005@fnnews.com 홍정표 기자
Copyright © 파이낸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누가 아빠인가"…쌍둥이와 관계 맺은 英여성 아이, DNA로도 못 가려
- 조진웅 말레이시아 목격담?…은퇴 후 행방 관심
- "응급 상황 속 구조대원에 몹쓸짓 당해"…유명 배우 호소에 태국 '발칵'
- 유세윤 "여친들과 갔던 곳" 옛사랑 소환에 장동민 당황
- "애들이 아빠 보기 싫대요"…전신마비 남편 가슴에 대못 박은 아내
- 노슬비 "예수님과 제 포지션 비슷해…팬덤만 차이날 뿐"
- "장인 차는 되고 시부모 여행은 안 돼"…성공 후 달라진 15살 연하 아내
- 아나운서 박서휘, 무속인 됐다…"가족 위해 신내림"
- 서인영, 가정사 고백…"부모님 초3 때 이혼, 새엄마랑 살았다"
- "52년 버텼더니 252배 대박"…홍콩 원로 인사, 1억원에 산 집 368억에 매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