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세스에서 여신으로… 앤 해서웨이 레드카펫 스타일 20년사!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가 돌아온 지금, 다시금 앤디 삭스를 떠올리게 되죠.

하지만 진짜 주목할 건, 앤 해서웨이의 지난 20년간 레드카펫 위 스타일이 더 빛나고 있다는 사실!

청순한 프린세스부터 젠더리스 수트까지—앤은 시대별 트렌드를 자기만의 방식으로 입어왔고,그 자체로 하나의 ‘진화형 스타일 타임라인’을 만들어 왔어요.

이번에 준비한 건 그녀의 레드카펫 스타일 BEST 5.

1. 2005년 베니스 영화제

프린세스 이미지를 벗고 처음으로 성숙미를 드러낸 순간.러플과 플리츠 디테일이 어우러진 블랙 원숄더 드레스!

2. 2011 오스카

Valentino 빈티지 쿠튀르 드레스를 입은 장면.빨간 새틴이 이렇게 우아할 수 있다고요?

3. 2016 TIFF (토론토영화제)

출산 후 첫 공식 석상. Rodarte의 시스루 레이스 드레스로 보헤미안 + 로맨틱 + 여성스러움의 정수.

4. 2022 칸 영화제

Armani Privé의 올화이트 드레스와 불가리 초커 조합.앤의 ‘여신 포텐’이 폭발한 최고의 순간.

5. 2025 MET Gala

Carolina Herrera의 테일러링 수트 드레스로 앤디 삭스 소환!젠더리스 + 하이엔드 스타일의 교과서.

20년이 흘렀지만, 앤 해서웨이는 여전히 눈부십니다.

단순히 얼굴이 예뻐서가 아니라,늘 변화했고, 그 변화는 언제나 자신만의 방식이었기에.

지금 돌아온 앤디와 함께,우리는 또 한 번 그녀의 스타일에 빠지게 될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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