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살던 사람이 최강창민?" 30억 한강뷰 아파트로 이사한 아이돌

최강창민 거주하던 광진구 더샵스타시티 매입…신동의 새 집 자랑

사진=유튜브 '신동댕동 Shindongdengdong'

슈퍼주니어 신동이 최근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한남동 유엔빌리지에서 거주하던 그는 이번에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하며 직접 집 내부를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해당 아파트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살던 곳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동, 한강뷰 자랑하며 새집 공개

사진=유튜브 '신동댕동 Shindongdengdong'

특히 인덕션, 광파오븐, 냉장고, 식기세척기, 세탁기 등 주요 가전제품과 싱크대를 교체했다고 밝혔으며,

3500만원 상당의 97인치 OLED TV와 400만원대 무빙 침대 등 고급 가전과 가구를 갖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사진=유튜브 '신동댕동 Shindongdengdong'

신동은 유튜브 채널 '신동댕동'을 통해 새롭게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영상 속 신동은 집 내부 곳곳을 직접 소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강과 잠실 롯데타워가 보이는 탁 트인 전망부터 주상복합 아파트 특유의 생활 편의성까지 강조했다.

최강창민 거주하던 '더샵스타시티' 30억 아파트 매입

사진=유튜브 '신동댕동 Shindongdengdong'

신동이 새롭게 이사한 곳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더샵스타시티'로,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2014년 매입해 거주했던 아파트다.

해당 아파트는 전용면적 163㎡ 규모로, 최강창민은 과거 이를 14억 8000만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이후 올해 기준 최대 거래가는 3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신동댕동 Shindongdengdong'

신동은 이 집을 매입해 인테리어 일부만 손보고 거주 중이며,

특히 빌트인 커피머신과 냉장고, 옷방 등 최강창민이 설치해 놓은 시설들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컴퓨터방부터 안방까지…신동표 고급 인테리어 공개

사진=유튜브 '신동댕동 Shindongdengdong'

신동은 새 집 내부를 소개하며 컴퓨터방과 창고, 안방 등 개인 공간도 아낌없이 공개했다.

그는 안방에 새롭게 들인 템퍼 무빙 침대를 자랑하며,

TV 시청 시 침대 상단이 올라오는 기능 덕분에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빔프로젝터 설치를 위해 맞춤 제작한 가구는 약 400만원 상당으로 알려졌다.

사진=유튜브 '신동댕동 Shindongdengdong'

뿐만 아니라 신동은 주방 가전 업그레이드 외에도 음식물 처리기, 얼음 기능이 다양한 냉장고, 빌트인 커피머신 등을 갖추며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갖춘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특히 집 내부 이동용 트레이와 음료 전용 냉장고, 각종 가전제품을 적극 활용하는 모습은 생활 밀착형 럭셔리 라이프를 보여줬다.

2020년 유엔빌리지 거주→2025년 광진구 고급 아파트로 거처 이동

사진=인스타그램

신동은 2020년부터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빌라촌 유엔빌리지에서 거주해왔다.

그러나 이번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거주했던 광진구 자양동 '더샵스타시티' 아파트를 매입하며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사진=인스타그램

한편, 최강창민은 해당 아파트를 떠나 현재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1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이다.

그는 전용면적 196㎡ 규모의 해당 아파트를 89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로써 신동은 유엔빌리지를 떠나 한강뷰와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새 집에서의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하며 또 다른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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