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거주하던 광진구 더샵스타시티 매입…신동의 새 집 자랑

슈퍼주니어 신동이 최근 새로운 보금자리로 이사한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과거 한남동 유엔빌리지에서 거주하던 그는 이번에 한강이 한눈에 내려다보이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로 이사하며 직접 집 내부를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특히 해당 아파트는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살던 곳으로 알려져 더욱 관심을 모으고 있다.
신동, 한강뷰 자랑하며 새집 공개

특히 인덕션, 광파오븐, 냉장고, 식기세척기, 세탁기 등 주요 가전제품과 싱크대를 교체했다고 밝혔으며,
3500만원 상당의 97인치 OLED TV와 400만원대 무빙 침대 등 고급 가전과 가구를 갖춘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신동은 유튜브 채널 '신동댕동'을 통해 새롭게 이사한 집을 공개했다.
영상 속 신동은 집 내부 곳곳을 직접 소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강과 잠실 롯데타워가 보이는 탁 트인 전망부터 주상복합 아파트 특유의 생활 편의성까지 강조했다.
최강창민 거주하던 '더샵스타시티' 30억 아파트 매입

신동이 새롭게 이사한 곳은 서울 광진구 자양동에 위치한 '더샵스타시티'로,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2014년 매입해 거주했던 아파트다.
해당 아파트는 전용면적 163㎡ 규모로, 최강창민은 과거 이를 14억 8000만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했다.
이후 올해 기준 최대 거래가는 3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신동은 이 집을 매입해 인테리어 일부만 손보고 거주 중이며,
특히 빌트인 커피머신과 냉장고, 옷방 등 최강창민이 설치해 놓은 시설들을 그대로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컴퓨터방부터 안방까지…신동표 고급 인테리어 공개

신동은 새 집 내부를 소개하며 컴퓨터방과 창고, 안방 등 개인 공간도 아낌없이 공개했다.
그는 안방에 새롭게 들인 템퍼 무빙 침대를 자랑하며,
TV 시청 시 침대 상단이 올라오는 기능 덕분에 편리하게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또 빔프로젝터 설치를 위해 맞춤 제작한 가구는 약 400만원 상당으로 알려졌다.

뿐만 아니라 신동은 주방 가전 업그레이드 외에도 음식물 처리기, 얼음 기능이 다양한 냉장고, 빌트인 커피머신 등을 갖추며 실용성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갖춘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특히 집 내부 이동용 트레이와 음료 전용 냉장고, 각종 가전제품을 적극 활용하는 모습은 생활 밀착형 럭셔리 라이프를 보여줬다.
2020년 유엔빌리지 거주→2025년 광진구 고급 아파트로 거처 이동

신동은 2020년부터 서울 용산구 한남동의 고급 빌라촌 유엔빌리지에서 거주해왔다.
그러나 이번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거주했던 광진구 자양동 '더샵스타시티' 아파트를 매입하며 새로운 생활을 시작했다.

한편, 최강창민은 해당 아파트를 떠나 현재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현대1차' 아파트에서 거주 중이다.
그는 전용면적 196㎡ 규모의 해당 아파트를 89억원에 전액 현금으로 매입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로써 신동은 유엔빌리지를 떠나 한강뷰와 도심 접근성이 뛰어난 새 집에서의 라이프스타일을 공개하며 또 다른 관심을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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