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흑장미처럼 피어난 우아함[지형준의 Beh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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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브 장원영이 특유의 러블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포토월을 환하게 밝혔다.
장원영은 지난 4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의 '홀리데이 디바스 드림' 팝업 포토월에 참석해 한겨울에도 꽃처럼 피어난 '흑장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주얼리의 섬세한 반짝임은 장원영의 맑고 투명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마치 빛을 입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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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지형준 기자] 아이브 장원영이 특유의 러블리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로 포토월을 환하게 밝혔다.
장원영은 지난 4일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열린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불가리(BVLGARI)의 ‘홀리데이 디바스 드림’ 팝업 포토월에 참석해 한겨울에도 꽃처럼 피어난 ‘흑장미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 중인 장원영은 이날 화려한 입체 장미 장식이 돋보이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착용하고 등장해 마치 동화 속 주인공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다.




드레스는 어깨를 부드럽게 드러낸 오프숄더 디자인으로 청순함과 고급스러움을 동시에 담았으며, 양쪽 스커트에 더해진 입체적인 장미 디테일이 사랑스러움 속에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슬림한 상체와 풍성한 치맛단의 대비는 장원영 특유의 긴 팔다리와 완벽한 비율을 더욱 돋보이게 했고, 걷는 순간마다 드레스가 자연스럽게 흩날리며 우아한 실루엣을 연출했다.
여기에 더해진 주얼리 스타일링도 단연 눈에 띄었다. 반짝이는 목걸이와 귀걸이, 그리고 심플한 뱅글은 블랙 드레스와 완벽한 조화를 이루며, 절제된 고급스러움 속에서도 장원영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층 더 부각시켰다.
특히 주얼리의 섬세한 반짝임은 장원영의 맑고 투명한 이미지와 어우러져, 마치 빛을 입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늘 새로운 매력을 보여주는 아이브의 비주얼 센터 장원영. 이날도 특유의 밝은 미소와 자연스러운 제스처로 현장을 물들이며, 다시 한번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존재감을 입증했다. /jpnews@osen.co.kr
![[OSEN=지형준 기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06/poctan/20251206132453841bzbs.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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