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영은, 케플러 ‘활동 중단’에서 팀 탈퇴로...6인조로 또 재편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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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케플러 멤버 서영은이 활동 중단 8개월 만에 팀 탈퇴를 결정했다.
케플러 측은 "케플러는 앞으로 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면, 히카루, 휴닝바히에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이와 함께 2022년 데뷔 이후 케플러의 멤버로 소중한 여정을 함께해 온 서영은은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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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케플러 멤버 서영은이 활동 중단 8개월 만에 팀 탈퇴를 결정했다. 이로써 9인조로 데뷔한 케플러는 7인조에서, 다시 6인 체제로 재편된다.
케플러 소속사 웨이크원, 클럽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에 ‘케플러 향후 활동 체제 및 멤버 서영은 활동 관련 안내’라며 공식입장을 밝혔다.
케플러 측은 “케플러는 앞으로 최유진, 샤오팅, 김채현, 김다면, 히카루, 휴닝바히에 6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간다. 이와 함께 2022년 데뷔 이후 케플러의 멤버로 소중한 여정을 함께해 온 서영은은 팀 활동을 마무리하게 됐다”고 공지했다.

케플러의 향후 방향에 대해서는 “6인 체제로 새로운 장을 이어간다, 케플리안 여러분께 더 좋은 음악과 무대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새로운 길을 걷게 될 서영은과, 6인으로 계속해서 활동을 이어갈 케플러에게 팬 여러분의 따뜻한 격려와 변함없는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지난 2021년 10월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을 통해 9인 걸그룹으로 결성된 케플러는 이듬해 1월 정식 데뷔하면서 활발한 활동을 펼쳤다. 이후 멤버였던 마시로와 강예서는 예정됐던 2년 6개월의 프로젝트 계약기간이 끝난 후 본 소속사로 돌아갔으며, 다른 멤버들은 재계약에 성공하면서 7인조로 활동을 펼쳤다.
하지만 지난해 7월 건강 상의 이유로 서영은은 활동을 잠정 중단하면서, 미니7집 ‘BUBBLE GUM’ 및 콘서트에도 불참한 바 있다. 이후 서영은이 완전하게 팀을 떠나면서 케플러는 6인조로 또 한 차례 변화를 겪게 됐다.
[금빛나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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