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배달'로 하루를 채우다... 오징어 게임으로 주목받은 여배우, 러블리 드레스룩

배우 이유미가 최근 인스타그램에 "오징어게임🦑🎮 🟢🔺🟧"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이유미 SNS

이유미는 어깨 리본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슬리브리스 탑과 퍼프 실루엣의 미니 벌룬 스커트를 매치해 소녀미와 시크함을 동시에 살린 룩을 선보였습니다.

어깨끈의 리본은 러블리한 무드를, 전체적으로 과감한 볼륨감을 준 스커트는 마치 동화 속 프린세스의 미니 드레스를 연상케 했습니다.

이유미 스타일링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블랙 레더 롱부츠로, 미니멀한 상하의에 과감한 텍스처의 슈즈를 매치함으로써 전체적인 밸런스를 무너뜨리지 않으면서도 시선을 확 사로잡았습니다.

발끝까지 힘이 실린 룩은 이유미 특유의 발랄한 이미지와 조화를 이루며 단숨에 여주인공으로 만들었습니다.

한편, 이유미는 15살 어린 나이에 데뷔한 뒤 엑스트라·단역·홈쇼핑 출연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으며, 오징어 게임으로 얼굴을 알리기 전에는 작품 활동이 뜸한 시기 동안 쿠팡이츠 배달 아르바이트를 하기도 했습니다.

사진=이유미 SNS
사진=이유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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