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우석, 얼굴만큼 감동 심한 인성…3억 기부→생일 굿즈 수익금도 전액 쾌척

장진리 기자 2025. 1. 23. 15: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변우석이 생일 굿즈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

23일 한국소아암재단은 변우석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가 생일 굿즈 수익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변우석 소속사는 지난해 10월 변우석 생일 상품을 판매하며 '공식 상품의 수익금 전액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아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변우석과 소속사는 당초 약속처럼 해당 수익금을 전액 한국소아암재단에 후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변우석. 제공| 바로엔터테인먼트

[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배우 변우석이 생일 굿즈 수익금을 전액 기부했다.

23일 한국소아암재단은 변우석과 소속사 바로엔터테인먼트가 생일 굿즈 수익금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변우석 소속사는 지난해 10월 변우석 생일 상품을 판매하며 ‘공식 상품의 수익금 전액은 소아암, 백혈병, 희귀난치질환으로 고통받는 환아들을 위해 기부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변우석과 소속사는 당초 약속처럼 해당 수익금을 전액 한국소아암재단에 후원했다. 한국소아암재단은 이날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배우 변우석과 바로엔터테인먼트에서 후원해주셨다”라며 후원증서를 공개했다. 기부 금액은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

그는 소아 환우 치료에 써달라며 세브란스병원에 3억 원을 기부한 데 이어 생일 굿즈 수익금도 쾌척하며 ‘이웃 사랑’을 이어가고 있다.

변우석은 지난해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로 ‘국민 스타’로 떠올랐다. 최근 차기작으로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 부인(가제)’을 결정하고 아이유와 호흡을 맞춘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