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 컷’ 디저트 성지 성수동 애슐리 팝업, “셰프 특선은 예약 없이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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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이츠는 운영중인 뷔페브랜드 애슐리퀸즈가 서울 성수동 팝업스토어 '하우스오브애슐리(House of Ashley)'에서 연말 시즌을 맞아 셰프 특선 메뉴를 추가로 선보인다고 23일 밝혔다.
한편 디저트 뮤지엄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지만 전시 공간과 카페, 연말 셰프 특선 메뉴는 예약 없이도 이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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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오브애슐리는 애슐리퀸즈가 처음 선보인 전시형 팝업으로, 브랜드 세계관과 스토리를 공간으로 풀어낸 것이 특징이다. 전시 공간과 카페, 디저트 체험 공간으로 구성됐으며, 오픈 전부터 디저트 체험 공간인 ‘디저트 뮤지엄’이 예약 오픈과 동시에 전 타임이 1분 만에 마감되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에 추가된 연말 셰프 특선 메뉴는 팝업 운영 이후 이어진 고객 문의와 현장 반응을 반영해 기획됐다고 한다. 흑백요리사에 출연한 오세득 셰프와 박준우 셰프가 협업한 메뉴를 중심으로 구성했고 전시 관람 이후 식사까지 한 번에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해당 메뉴는 하우스오브애슐리에서만 한정적으로 제공된다.

하우스오브애슐리의 사운드는 프랑스 하이엔드 오디오 브랜드 드비알레의 ‘팬텀 얼티밋(Phantom Ultimate)’이 담당한다고 한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입체적인 사운드를 통해 공간 전체를 채우는 음향 환경을 구현해 전시와 식사 경험에 몰입감을 더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하우스오브애슐리는 오는 2026년 3월 오픈 예정인 애슐리퀸즈 성수점 부지에서 운영 중이다. 할머니 캐서린부터 엄마 에블린, 애슐리로 이어지는 3대 모녀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한 전시와 함께 이랜드뮤지엄이 소장한 아메리칸 클래식 컬렉션을 활용한 전시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이랜드이츠 관계자는 “연말 셰프 특선 메뉴는 연말 기간에만 한정 운영되는 구성으로, 셰프 협업 메뉴와 전시 경험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전시 관람과 식사를 함께 즐기며 연말 분위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저트 뮤지엄은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지만 전시 공간과 카페, 연말 셰프 특선 메뉴는 예약 없이도 이용 가능하다.
황소영 기자 fangso@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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