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희여기자상에 곽상은 SBS 기자

이세원 2025. 9. 26. 15:4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심사위는 "곽상은 기자는 방송기자로는 처음으로 우크라이나 현지를 직접 취재하고 이스라엘-이란 전쟁을 취재해 우리 기자의 시선으로 전쟁의 참상을 전달하고 국제 보도의 영역을 확장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 달 20일 오후 4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곽상은 SBS 보도국 정책문화부 기자 [최은희여기자상 심사위원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세원 기자 = 최은희여기자상 심사위원회는 제42회 최은희여기자상 수상자로 곽상은(48) SBS 보도국 정책문화부 기자(부장)를 선정했다고 26일 밝혔다.

심사위는 "곽상은 기자는 방송기자로는 처음으로 우크라이나 현지를 직접 취재하고 이스라엘-이란 전쟁을 취재해 우리 기자의 시선으로 전쟁의 참상을 전달하고 국제 보도의 영역을 확장했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시상식은 다음 달 20일 오후 4시 30분 한국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에서 열린다.

최은희여기자상은 일제강점기에 조선일보 기자로 활동한 추계(秋溪) 최은희(崔恩喜·1904∼1984) 여사가 기탁한 기금을 바탕으로 1984년 제정됐다.

sewonlee@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