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뜨거운 피날레 향하여
유지혜 기자 2026. 9. 30. 20:31

뮤지컬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가 마지막 티켓 오픈을 진행한다.
제작사 아트원컴퍼니는 30일 “'드림하이 시즌3 : 리부트'(이하 '드림하이 시즌3')가 이날 오전 11시부터 예스24(네이버), 티켓링크를 통해 4차 티켓 예매를 시작했다. 이번 4차 티켓은 오는 10월 6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진행되는 공연을 대상으로 한다. '드림하이 시즌3'는 오는 10월 18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공연된다”고 밝혔다.
'드림하이 시즌3'는 10년 후 다시 만난 인물들의 이야기를 통해 기존 '드림하이'가 가진 감성과 서사를 함께 담아낸 작품으로, 10년이라는 시간이 흐른 뒤 인물들의 관계와 이야기를 새롭게 풀어냈다. 음악과 춤, 꿈을 향해 나아가는 청춘들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라이브 밴드 사운드와 퍼포먼스를 더해 작품의 무대를 완성했다.
이번 시즌에는 세븐, 장동우, 강승식, 임세준, 유영재, 여원, 유권, 원찬, 선예, 예지, 이지훈, 김다현, 김찬호 등이 출연한다. 화려한 창작진도 눈길을 끈다. 김성수 감독이 극작, 연출, 작곡을 맡아 작품의 이야기와 음악을 이끌었으며, 최영준 안무감독과 서병구 디렉터가 참여해 퍼포먼스와 무대 구성을 완성했다.
이번 4차 티켓은 '드림하이 시즌3'를 만날 수 있는 마지막 티켓 오픈으로, 오는 6일부터 18일까지의 공연을 대상으로 한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아트원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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