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수록 똑같네…곽튜브子, 아빠 빼닮은 '붕어빵' 비주얼 공개
홍혜민 기자 2026. 5. 20. 18:52

[스포티비뉴스=홍혜민 기자] 여행 유튜버 겸 방송인 곽튜브(본명 곽준빈)가 붕어빵 아들의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곽튜브는 지난 18일 자신의 육아 계정을 통해 "오삼 인생 첫 카페"라는 글을 게재한 데 이어 19일에는 "울다 지친 오삼군"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해당 사진에는 눈에 띄게 큰 곽튜브의 아들 오삼이(태명)의 모습이 담겼다. 아빠인 곽튜브의 얼굴을 쏙 빼닮은 비주얼이 눈길을 끄는 가운데 네티즌들도 "아빠를 쏙 빼닮았다"라며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의 공무원 아내와 결혼한 뒤 지난 3월 득남했다. 당시 곽튜브는 출연 중인 예능을 통해 "원래 올해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었지만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혼전 임신을 하며 식을 앞당겼다"라고 밝히기도 했다.
득남 이후 그는 SNS를 통해 공개한 산후조리원 사진으로 인해 협찬 논란에 휩싸이기도 했다. 공무원 출신인 곽튜브의 아내가 일명 '김영란법'으로 불리는 청탁금지법을 위반한 것이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이다. 이에 곽튜브 측 소속사는 "전체 이용료가 아닌 객실 업그레이드 등 일부 혜택만 제공받았다"라고 해명했지만 비판 여론은 이어졌고, 결국 곽튜브가 차액을 지불하고 미혼모를 위해 3000만 원을 기부한 뒤 재차 사과하며 논란을 진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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