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이 실제 부부였어? 30년차 부부인데 아무도 몰랐다는 배우, 드레스룩

배우 권해효와 조윤희는 스크린에서 수많은 연인 역할을 맡으며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지만, 실제로는 30년 차 부부라는 사실이 그리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두 사람은 홍상수 감독의 영화 '여행자의 필요'에 함께 출연하며 부부가 아닌 다른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촬영하는 동안 조윤희는 연인 역할이 더 민망하다며 웃었고, 권해효는 그와 반대되는 반응을 보여 "난 설렌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칸영화제에서 권해효와 조윤희는 첫 레드카펫을 함께 걷는 특별한 경험을 하기도 했습니다. 두 사람은 "너무 멋진 경험이었다"고 소감을 전하며, '그 후' 공식 상영회를 통해 많은 관객과 함께 영화를 본 것에 큰 의미를 부여했습니다.


조윤희의 드레스룩
조윤희는 한 레드카펫 시상식에서 권해효와 함께 등장했습니다. 끈나시에 하늘하늘하고 주름 디테일이 있는 레드 롱드레스는 그녀의 우아한 매력을 한껏 돋보이게 했습니다. 머리는 깔끔하게 묶어 더욱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고, 블랙 드레스와는 다른 강렬한 레드로 시선을 끌었습니다.

둘이 실제 부부였어? 30년차 부부인데 아무도 몰랐다는 배우 권해효와 조윤희의 드레스룩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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