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숏폼 드라마로 시정 알린다…'서울만 보면 설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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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는 시의 주요 정책이 시민의 삶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를 보여주는 숏폼 드라마 콘텐츠 '서울만 보면 설레'를 제작·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시 관계자는 "드라마는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이라는 서울시 도시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에 둔다"며 "정책을 홍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울이라는 도시가 삶의 배경을 넘어 정서적 동반자가 될 수 있다는 상징성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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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만 보면 설레' 티저 이미지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9/02/yonhap/20250902111657444qmaq.jpg)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시의 주요 정책이 시민의 삶에 어떻게 녹아 있는지를 보여주는 숏폼 드라마 콘텐츠 '서울만 보면 설레'를 제작·공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존 텍스트 중심의 정책 안내에서 벗어나, 시민 눈높이에 맞춘 영상 콘텐츠를 통해 시정 메시지를 쉽고 재미있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만 보면 설레'는 티저 1편, 본편 21편 등 총 22편으로 구성됐다.
각 드라마는 2∼3분 안팎의 짧은 영상으로 제작됐으며, 서울시 공식 유튜브 채널 (https://www.youtube.com/seoullive)을 통해 이달 8일부터 매일 순차적으로 공개된다.
드라마의 기본 콘셉트는 '서울에서 다시 만난 소꿉친구, 서울과 오월의 성장과 사랑' 이야기다.
서울시의 정책은 각 회차의 배경이나 주제로 자연스럽게 녹아 들어 있다고 시는 소개했다.
시 관계자는 "드라마는 '서울 마이 소울(Seoul My Soul)'이라는 서울시 도시브랜드 메시지를 중심에 둔다"며 "정책을 홍보하는 데 그치지 않고, 서울이라는 도시가 삶의 배경을 넘어 정서적 동반자가 될 수 있다는 상징성을 담아냈다"고 설명했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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