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술쇼부터 뮤지컬까지"… 논산시, 어린이날 맞아 다채로운 문화 축제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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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오는 5월 5일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주간을 맞아 아이들이 꿈과 상상력을 키우고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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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산]논산시가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시는 오는 5월 5일 논산시민가족공원에서 '제104회 어린이날 기념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다양한 체험 부스와 키즈플레이 테마파크 등을 운영해 어린이들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어린이 주간을 기념한 특별 공연 라인업도 화려하다. 5월 6일 최현우 마술쇼를 시작으로, 7일 MC선호 버블쇼, 8일 오케스트라 공연, 12일 어린이 뮤지컬 '알라딘'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낮 시간대 공연은 관내 어린이집과 유치원, 학교 등을 대상으로 총 6회에 걸쳐 단체 관람으로 진행된다. 가족 단위 관람객을 배려해 5월 6일 마술쇼와 7일 버블쇼는 저녁 공연에 한해 무료 초대권을 배부할 계획이다.
초대권은 17일 오후 6시 30분부터 논산시청 민원실 내 북카페에서 선착순으로 배부한다. 대상은 논산 시민 및 관내 직장인이며, 가족 단위로 신청할 수 있다.
주의할 점은 공연 당일 반드시 아동을 동반해야 입장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또한 원활한 관람을 위해 공연 시작 5분 전까지 입장을 마쳐야 하며, 이후에는 현장 대기자에게 입장 기회가 넘어간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 주간을 맞아 아이들이 꿈과 상상력을 키우고 가족이 함께 소중한 추억을 만들 수 있도록 특별한 공연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가족이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충남 #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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