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밀리에스씨 ‘롬앤’, 한국·일본·대만서 각종 상 휩쓸어

신수현 기자(soo1@mk.co.kr) 2025. 12. 4.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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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화장품 기업 아이패밀리에스씨의 색조 화장품 브랜드 ‘롬앤(rom&nd)’이 국내외 각종 상을 휩쓸며 한국 대표 색조 화장품으로 자리매김했다.

4일 아이패밀리에스씨에 따르면 CJ올리브영의 ‘2025 올리브영 어워즈’에서 롬앤의 ‘더 쥬시 래스팅 틴트’가 4년 연속 ‘립부문 1위’를 차지했다.

또 지난 10월 3일 ‘2025 대만 왓슨스 HWB 어워즈(健康美麗大賞)’에서 ‘베스트 익스클루시브 파트너(Best Exclusive Partner, Non-Demo Cosmetics)’를 한국 화장품 브랜드 중 유일하게 3년 연속 수상했다. 이 상은 전문 판매원이 없는 상황에서도 색조 화장품 부문에서 판매 1위를 차지한 브랜드에게 주는 상이다. 더 쥬시 래스팅 틴트는 립 틴트 부문에서, 베러 댄 팔레트는 아이섀도 부문에서 각각 ‘최다 판매상’을 수상했다.

또 지난달 19일 일본 최대 뷰티 플랫폼 ‘앳코스메(@COSME)’의 ‘2025 베스트코스메 어워즈’에서 롬앤의 ‘한올 브로우 카라’ 제품이 화장품 ‘종합대상 베스트(BEST) 10’ 에 2년 연속 선정, 아이브로우 부문 2년 연속 1위에 올랐다. 이달 2일 일본 뷰티 플랫폼 ‘립스(LIPS)’의 ‘베스트코스메 2025’에서 브로우카라 부문 1위, 립 부분 고발색 1위, 립밤 부문 2위 등을 휩쓸며 일본에서의 롬앤 인기를 증명했다.

‘롬앤’의 ‘더 쥬시 래스팅 틴트’. <아이패밀리에스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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