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세' 한혜진, 갸루 화장도 완벽 소화…"톱모델 클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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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한혜진이 갸루 스타일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 공개된 '한혜진은 뼈갸루 풍자는 뚱갸루' 영상에는 도쿄 여행 중 갸루 메이크업을 받으러 가는 한혜진과 풍자의 모습이 담겼다.
갸루 메이크업을 마친 한혜진과 풍자는 거리에 나가 스냅 사진을 찍었다.
한혜진은 모델답게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갸루 메이크업을 완벽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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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허나원 기자] 모델 한혜진이 갸루 스타일을 완벽 소화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 공개된 '한혜진은 뼈갸루 풍자는 뚱갸루' 영상에는 도쿄 여행 중 갸루 메이크업을 받으러 가는 한혜진과 풍자의 모습이 담겼다.
한혜진은 "왕홍 메이크업으로 박명수 오빠가 대박이 났다"며 "우리는 갸루 메이크업으로 대항한다"고 의욕을 보였다.
그는 직원이 추천해 준 빨간색 튜브톱에 체크 미니스커트를 입고 "죽을 때까지 평생 할 일 없다"며 갸루 메이크업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 한혜진은 직원에게 진한 화장을 해달라고 과감하게 부탁했다.
화장을 마친 한혜진은 핑크 가발과 핑크 모자로 마무리했다. 그는 "너무 재밌다. 인형놀이하는 것 같다"며 자신의 모습에 만족했다.

갸루 메이크업을 마친 한혜진과 풍자는 거리에 나가 스냅 사진을 찍었다. 둘은 "부끄러워하지 말자. 당당하게"라고 중얼거렸다.
처음으로 사진을 찍은 곳은 지하철 앞이었다. 한혜진은 모델답게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갸루 메이크업을 완벽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후 한혜진과 풍자는 유동 인구가 많은 횡단보도와 공중전화 등 다양한 장소에서 사진을 찍었다.
촬영이 끝난 뒤 한혜진은 "우리 이거 사실 데뷔 앨범 사진이었다"고 말했고 풍자는 "우리 '타코야키'로 데뷔하자"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한혜진은 9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채널 '한혜진'을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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