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소 또 터졌다.." 주방 도구 바꿀 때 된 집이 쓸어간다는 '이것'

코팅이 벗겨진 프라이팬에 달걀이 자꾸 들러붙고, 주방가위 틈에는 씻어도 빠지지 않는 때가 끼어 있고, 컵은 짝이 안 맞는 것만 남았습니다. 주방 도구는 한꺼번에 바꾸려면 부담이지만, 자주 쓰는 것 몇 개만 바꿔도 요리가 훨씬 편해집니다. 다이소에서 고른 네 가지를 정리했습니다.

아침용 작은 팬 하나

IH 인덕션 세라믹코팅 프라이팬 18cm는 5,000원입니다. 인덕션과 가스레인지에서 모두 쓸 수 있고, 크기가 작아 달걀프라이나 1인분 볶음을 할 때 금방 달궈집니다. 코팅 팬은 센 불보다 중간 불에서 쓰고, 나무나 실리콘 뒤집개를 쓰면 코팅이 오래갑니다.

수란은 틀에 맡깁니다

수란 용기틀은 1,000원입니다. 달걀을 깨 넣고 끓는 물에 넣어 익히면 흰자가 흩어지지 않고 동그란 모양의 수란이 만들어집니다. 샐러드나 토스트, 국 위에 올리기 좋고, 냄비 하나로 간단하게 할 수 있습니다.

가위는 분리해서 씻는 걸로

분리형 게살가위는 1,000원입니다. 두 날이 분리돼서 날 사이 틈까지 깨끗하게 씻을 수 있습니다. 게나 새우 껍질을 자르기 좋고, 고기나 김치를 자른 뒤에도 틈에 찌꺼기가 남지 않아 위생적입니다.

컵 세트 6개입은 2,000원입니다. 같은 모양 컵이 여섯 개라 손님이 왔을 때 짝을 맞추기 좋고, 겹쳐서 보관할 수 있어 자리도 덜 차지합니다. 정리하면 인덕션 프라이팬, 수란 용기틀, 분리형 게살가위, 그리고 컵 세트. 네 개 다 합쳐도 구천 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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