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삼성, 5명 방출…베테랑 투수 송은범 포함

2025. 10. 28. 16:56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투수 송은범을 비롯한 5명의 선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구단은 "지난해 7월 영입한 투수 송은범과 재계약하지 않는다"면서 " 내야수 강한울, 오현석과 외야수 김태근, 주한울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KBO 통산 694경기에 나서 88승을 올린 베테랑 투수 송은범은 지난 2023년 LG에서 방출된 후 삼성 유니폼을 입었지만 올해 3,4월 5경기에 등판한 이래로 1군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역투하는 삼성 송은범 [연합뉴스 자료사진]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가 투수 송은범을 비롯한 5명의 선수와 재계약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구단은 "지난해 7월 영입한 투수 송은범과 재계약하지 않는다"면서 " 내야수 강한울, 오현석과 외야수 김태근, 주한울도 라이온즈 유니폼을 벗게 됐다"고 밝혔습니다.

KBO 통산 694경기에 나서 88승을 올린 베테랑 투수 송은범은 지난 2023년 LG에서 방출된 후 삼성 유니폼을 입었지만 올해 3,4월 5경기에 등판한 이래로 1군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습니다. 올해 5경기에서는 평균자책점 4.50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2016년 KIA 최형우의 FA 보상 선수로 삼성에 합류한 강한울은 지난해 18경기에서 21타수 2안타 타율 0.095에 그쳤고, 올 시즌에는 1군 경기에 한 경기도 나서지 못했습니다.

#삼성라이온즈 #프로야구 #송은범 #강한울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초원(grass@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