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은수♥유선호 열애 “지인 모임서 만나 3개월째 열애” [공식]
정희연 기자 2026. 1. 29. 11:38
[동아닷컴]

[동아닷컴 정희연 기자]
동갑내기 배우 커플이 탄생했다. 배우 신은수(24)와 유선호(24)가 열애 중이다.
유선호의 소속사 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9일 동아닷컴에 신은수와의 열애에 대해 “친한 지인 모임에서 만나 3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밝혔다.
신은수와 유선호는 작품에서 만난 인연은 없지만, 2002년생 동갑내기라는 공통점이 있다. 선남선녀 청춘스타들의 풋풋한 열애 소식에 팬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신은수는 2016년 영화 ‘가려진 시간’을 통해 데뷔했으며 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 ‘붉은 단심’ ‘반짝이는 워터멜론’ ‘조명가게’ 등에 출연했다. 지난해 넷플릭스 영화 ‘고백의 역사’로 안방극장 시청자들을 만났다.
유선호는 지난 2017년 엠넷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연습생으로 참가하면서 얼굴을 알렸다. 웹드라마 ‘악동탐정스’를 시작으로 배우로 데뷔했으며 드라마 ‘복수가 돌아왔다’ ‘언더커버’ ‘우수무당 가두심’ ‘슈룹’ ‘열녀박씨 계약결혼뎐’ 등에 출연했다. KBS2 예능 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의 고정 멤버로 활약하고 있다.
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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