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2cm·47kg 바비인형 실사판? 광고계가 탐낼 혼혈 여가수, 바캉스룩

가수 전소미가 풀장에서 뽐낸 비현실적인 비주얼로 시선을 집중시켰습니다.

사진=전소미 SNS

생기 넘치는 소녀미와 과감한 스타일링으로 ‘핫 서머 여신’의 존재감을 발산했습니다.
물기를 머금은 젖은 머리와 핑크빛 립, 뚜렷한 이목구비로 완성한 수영장 셀카는 그 자체로 화보였습니다.
삼각 스트랩이 돋보이는 비키니 셋업으로 완성한 패션은 바캉스룩의 정석이었으며, 실버 목걸이와 반지를 포인트로 더해 전소미만의 힙한 무드를 강조했습니다.
타월에 몸을 감싸고 선글라스를 낀 채 음료를 마시는 장면에서는 귀여움과 힙함을 동시에 보여주는 ‘전소미 시그니처’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특히 풀장에 기댄 채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칵테일을 들고 있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섬머 무드가 가득 느껴졌고, 물속에서 장난기 어린 표정을 지으며 노는 모습은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한편, 전소미는 서구권 혼혈 멤버의 성공 사례가 보이그룹에 한정돼 있던 당시, 걸그룹계에서도 높은 인지도와 인기를 얻은 선구적인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타고난 신체 비율과 철저한 자기 관리로 완성된 바비인형 같은 몸매, 포토제닉 한 표정과 다양한 콘셉트 소화력 덕분에 패션계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화려한 이목구비로 뷰티 업계에서도 큰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사진=전소미 SNS
사진=전소미 SNS
사진=전소미 SNS
사진=전소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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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전소미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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