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첫 팬 콘서트 2회차 전석 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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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데뷔 후 첫 팬 콘서트를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15일 "세이마이네임의 첫 팬 콘서트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고 알렸다.
세이마이네임이 데뷔 이후 처음 열게 된 이번 팬 콘서트의 티켓은 15일 정오 오픈되자마자 2회차 전석이 매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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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 콘서트로 아시아 투어 돌입
2월 7일 서울서 시작

[더팩트 | 문채영 기자] 그룹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데뷔 후 첫 팬 콘서트를 매진시키며 티켓 파워를 입증했다.
소속사 인코드엔터테인먼트는 15일 "세이마이네임의 첫 팬 콘서트가 티켓 오픈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했다"고 알렸다. 세이마이네임은 2월 7일 서울 강북구 성신여자대학교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2026 SAY MY NAME Asia Tour Fan Concert ATTI GIRL in SEOUL(2026 세이마이네임 아시아 투어 팬 콘서트 아티 걸 인 서울)'을 개최한다.
세이마이네임이 데뷔 이후 처음 열게 된 이번 팬 콘서트의 티켓은 15일 정오 오픈되자마자 2회차 전석이 매진됐다. 이들은 서울에서 시작하는 이번 아시아 투어로 많은 글로벌 팬을 만난다. 첫 팬 콘서트를 앞두고 완성도 높은 무대를 위해 공연 준비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세이마이네임은 세 번째 EP '&Our Vibe(앤 아워 바이브)'의 타이틀 'UFO(ATTENT!ON)(유에프오(어텐션))'으로 음악방송 첫 1위 수상했다. 또한 전작 대비 2배 이상 높은 초동 판매량을 기록했다.
mcy21@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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