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 美보다 빠른 7월 29일 韓개봉

조연경 기자 2026. 6. 23.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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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스파가 컴백한다.

영화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가 북미보다 빠른 내달 29일 국내 개봉을 확정하고, 스페셜 다이브 포스터를 공개했다.

이른바 '톰스파 시리즈' 신작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 이후 5년 만에 새롭게 시작되는 피터 파커, 스파이더맨의 이야기를 그리는 작품으로 기대감을 높인다.

톰 홀랜드의 스파이더맨 시리즈는 725만 명을 누적한 '스파이더맨: 홈커밍'(2017)을 시작으로 802만 관객을 사로잡은 '스파이더맨: 파 프롬 홈'(2019), 755만 흥행을 기록한 '스파이더맨: 노 웨이 홈'(2021)까지. 누적관객수 2282만 명을 모은 역대급 블록버스터다.

이에 국내에서는 북미 개봉 시점보다 더 빠르게 만나볼 수 있게 돼 한국 관객들의 중요성을 확인 시킨다. 개봉 고지와 함께 공개된 스페셜 다이브 포스터는 도심 한복판을 향해 거침없이 뛰어내리는 스파이더맨의 역동적인 모습이 담겼다. 이번 시리즈가 선사할 역대급 쾌감을 예고한다.

대한민국 영화 팬들의 기다림을 더욱 설레게 만든 '스파이더맨: 브랜드 뉴 데이'는 내달 29일 국내 극장에서 개봉한다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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