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성 공효진 열애설, "친한사이일뿐"

조인성과 공효진은 열애설이 난 적이 있다.
연예매체 '디스패치'는 이날 조인성과 공효진, 김기방, 이성경의 친목 도모 현장을 포착해 공개했다.
이 매체는 "최근 SBS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커플 호흡을 맞춘 조인성과 공효진은 태국으로 포상휴가를 다녀 온 다음날인 23일 조인성의 동생이 운영하는 이태원의 한 카페에서 조촐한 뒤풀이를 가졌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이날 자리에는 조인성과 공효진외에도 조인성의 절친으로 알려진 배우 김기방과 드라마에 함께 출연한 이성경도 함께해 시종일관 화기애애한 분위기였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조인성 소속사 측은 "조인성은 공효진과 드라마 촬영을 하며 친한 친구로서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으며, 공효진 소속사 측 역시 "드라마를 통해 두 사람이 친구로서 더욱 가까워졌다. 이번 자리 역시 자연스럽게 친목 도모를 위한 자리였다"고 설명했다.
공효진·케빈오, 결혼 4년 차에도 신혼…볼 맞대고 다정 투샷
공효진은 지난 2022년 10월 미국 뉴욕에서 케빈오와 결혼했다. 케빈오는 결혼 후 육군 현역으로 입대해 복무 기간 동안 두 사람은 떨어져 있었고, 전역 이후 다시 함께 하는 시간을 SNS를 통해 자연스레 공유하고 있다.

공효진 부부가 뉴욕에서 여유를 만끽하고 있다.
19일 공효진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어쩌다보니 파이어 아일랜드"라는 짧은 글과 함께 미국 뉴욕주 파이어 아일랜드에서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공효진은 민낯에 편안한 옷차림으로 여행을 즐기는 모습이다. 남편 케빈 오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투샷을 촬영하는 장면도 영상으도 공개하며 결혼 4년 차임에도 여전히 신혼 같은 달달함을 자아냈다.

공효진 SNS
공효진은 최근 "올해 처음 쉬는 날들 시작"이라는 글과 함께 SNS에 미국 뉴욕에서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그는 영화 '경주기행, MBC 드라마 '유부녀 킬러'의 홍보 일정을 비롯한 촬영 스케줄을 모두 마친 뒤 출국해 휴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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