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은 단독주택서 화재…4천800여만원 피해
김형우 2026. 5. 11. 06:43
![119 로고 [연합뉴스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5/11/yonhap/20260511064307686dtoc.jpg)
(보은=연합뉴스) 김형우 기자 = 지난 10일 오후 9시 27분께 충북 보은군 내북면 용수리의 한 단독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웃 주민 신고로 출동한 소방 당국은 50여분만인 당일 오후 10시 18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주택에 사는 주민 2명은 자력으로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 불로 주택이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도 타 4천808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vodcast@yna.co.kr
▶제보는 카톡 okjebo
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연합뉴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강남경찰서,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김세의 구속송치 | 연합뉴스
- '불굴의 원톱' 조규성, 엘살바도르전 선봉…손흥민·오현규 벤치 | 연합뉴스
- 부산 아파트 화단서 모자 숨진 채 발견…경찰 조사 | 연합뉴스
- [6·3 지선] 안동서 국내 첫 10선 기초의원 탄생…무소속 이재갑 당선인 | 연합뉴스
- [6.3 지선] '국회의원에서 기초의원으로'…손혜원 당선 | 연합뉴스
- [6·3 지선] 출구조사부터 뒤지던 한동훈, 극적인 막판 뒤집기 | 연합뉴스
- 낙선 조국 "범진보 진영 지지층에 죄송…연대·통합 정치 절실" | 연합뉴스
- 지역 주민 돈 빌리고 잠적 의혹…방송인 출신 前서울시의원 송치 | 연합뉴스
- 시내버스서 고교생이 중학생에 흉기 휘둘러…경찰에 자수(종합) | 연합뉴스
- 펠레의 1958년 월드컵 결승 유니폼 경매…낙찰가 90억원 넘을 듯 | 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