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1억 쓴' 이세영, 부작용 고백 "가슴 4개 됐었다"

임시령 기자 2026. 6. 12. 09:29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세영 / 사진=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개그우먼 이세영이 과거 가슴 필러 시술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이세영은 지난 11일 자신의 개인 유튜브 채널 '영평티비' 통해 가슴 성형 수술을 한 지 1년이 지난 근황과 수술을 결심하게 된 구체적인 계기를 담은 영상을 공유했다.

이날 영상에서 이세영은 "평생 입지 않을 것 같던 과감한 의상을 입기 시작하는 등 변화가 생겼다"고 수술 후 만족감을 드러냈다.


가슴 수술을 선택한 이유도 밝혔다. 그는 "필러 부작용 때문이다. 과거 주입했던 필러가 갈비뼈 부근까지 흘러내렸다. 그래서 가슴이 4개가 됐다. 그러고 나서 모양이 예쁘지 않게 되어버려서 수술을 하게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세영은 "가슴이 작다고 해서 무조건 수술을 권하고 싶지는 않다. 생각보다 큰 수술"이라고 경고했다.

한편 이세영은 과거 방송과 유튜브 등을 통해 쌍꺼풀, 코, 가슴 등 성형 수술과 시술에 총 1억 원 상당의 비용을 지출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

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