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년 데뷔 후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아오고 있는 배우 배현성이 잊지 못할 대표작을 추가했다. 최근 호평 속에 종영한 JTBC 드라마 ‘조립식 가족’이다. 안정적인 연기력과 탁월한 캐릭터 소화력으로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준 그는 ‘조립식 가족’을 통해 얻은 힘과 용기로 앞으로 더 단단하게, 더 다채롭게 채워갈 예정이다.





지난달 종영한 ‘조립식 가족’은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지만 가족으로 우기며 10대 시절을 함께했던 세 남녀가 10년 만에 다시 만나 펼쳐지는 청춘 로맨스다. 각자의 사연을 갖고 한 식구로 조립됐지만 그 어떤 이들보다 다정하고 포근했던 다섯 식구의 이야기로 웃음과 설렘, 진한 감동까지 모두 선사하며 호평을 얻었고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하며 의미 있는 마침표를 찍었다.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 공략에도 성공했다.인기의 주역 배현성은 누구나 공감할 이야기의 힘을 ‘조립식 가족’의 호평 이유로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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