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팬들과 6박7일 크루즈 여행 떠난다 “아리스와 함께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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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호중이 팬들과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7일 김호중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를 통해 김호중의 크루즈 여행 '선상의 아리아' 일정을 공지했다.
해당 공지에 따르면 김호중은 6월 5일부터 11일까지 6박 7일 팬들과 함께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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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황혜진 기자]
가수 김호중이 팬들과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김호중 소속사 생각엔터테인먼트 측은 3월 7일 김호중 공식 팬카페 트바로티를 통해 김호중의 크루즈 여행 '선상의 아리아' 일정을 공지했다.
해당 공지에 따르면 김호중은 6월 5일부터 11일까지 6박 7일 팬들과 함께 크루즈 여행을 떠난다. 포항에서 출발해 일본 오키나와, 미야코지마, 기륭, 부산을 차례로 도는 코스다. 김호중과 팬들이 탑승 예정인 크루즈는 11만 4,500톤 코스타 세레나호로, 수용 인원은 3,780명에 달한다.
소속사 측은 이번 크루즈 여행 기획 의도에 대해 "이번 여행은 예전부터 아리스(팬) 여러분과 함께 여행하고 싶다는 아티스트 바람에서 시작됐다. 자사는 아티스트 바람을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함께 논의해 타인의 방해를 받지 않고 안전하게 아리스 여러분과 아티스트만이 함께할 수 있는 장소가 크루즈라고 의견을 모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앞서 김호중은 3월 15일과 16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 'TVAROTTI'(트바로티)를 개최한다. 이번 공연은 약 5분 만에 전석 매진되며 김호중의 막강한 티켓 파워를 실감하게 했다.
첫 단독 클래식 콘서트 타이틀이 김호중의 대명사 ‘트바로티’라는 점에서 알 수 있듯 김호중은 이번 공연에서 테너 김호중으로서 본연의 모습은 물론 직접 참여한 연출 무대 등 풍성한 볼거리를 공개한다.
뉴스엔 황혜진 bloss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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