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58살 맞아? 훈남 아들과 남매같은 비주얼 케미!

배우 김성령이 자신의 25세 훈남 아들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유튜브 채널S의 예능 프로그램 ‘전현무계획2’에 출연한 김성령은 첫째 아들의 근황을 전하며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방송에서 김성령은 “첫째 아들이 현재 스키장에서 강사로 일하고 있다”며 “운동을 좋아하고 건강하게 자라줘서 정말 기쁘다”고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공개된 사진 속 아들은 엄마를 쏙 빼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와 조각 같은 외모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깨끗한 피부와 날렵한 턱선, 진한 눈매까지 ‘김성령 유전자’가 고스란히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김성령은 지난 1996년, 사업가 남편과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으며, 올해 58세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여전히 우아하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방송을 본 시청자들 사이에서는 "아들이 아니라 남자 주인공 같아", "모자가 아니라 남매라 해도 믿겠다", "이 정도면 유전자 복권 당첨"이라는 반응이 줄을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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